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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계의 애플' 블루보틀, 커피트럭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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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커피를 이제 커피트럭으로도 만날 수 있다./사진=블루보틀커피
블루보틀커피를 커피트럭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블루보틀커피코리아는 오는 27일부터 한 달간 팝업 형태로 '블루보틀 커피 트럭'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커피 트럭의 첫 번째 지점은 한강 노들섬이다. 행선지를 이동하며 새로운 이웃과 고객들을 직접 찾아간다는 계획이다.

커피 트럭은 카페와 동일한 블루보틀의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한다. 기존 카페처럼 브루잉 스테이션이 설치돼 있다. 푸어 오버(Pour Over) 방식으로 추출한 드립 커피도 판매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콜드브루 등의 메뉴도 준비된다.

피크닉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그랩 앤 고(Grab and Go) 제품도 선보인다. 블루보틀 콜드브루 캔 3종과 제주맥주와 협업한 '커피 골든 에일' 등도 맛볼 수 있다. 블루보틀 커피 트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블루보틀 텀블러백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제임스 프리먼이 200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창업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은 2019년 5월 성수 카페로 국내에 상륙했다.
한영선 youngsun@mt.co.kr  | 

안녕하세요.머니S 유통 담당 한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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