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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을 시즌을 겨냥하여 신제품 그라니따 4종을 선보였다.‘얼음을 부수다’라는 뜻의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로 과일이나 커피를 얼음과 같이 갈아서 즐기는 음료이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에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신제품 그라니따는 ‘뜨거운 열기를 이겨내는 한 여름의 안식처’ (SUMMER OASIS)’ 라는 콘셉트로 포멜로(청자몽), 샤인머스켓, 자두, ...

2020.04.07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