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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수제 피자 브랜드 `7번가피자`는 전속모델 `샘 해밍턴`과 재계약을 체결,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도 함께 전속모델로 발탁했다.샘 해밍턴은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건강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는 잘 먹는 어린이로 유명하다. 남녀노소,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7번가피자의 이미지와 벤틀리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7번가 피자 관계자는 “약사출신의 대표이사가 자식의 건강을 챙기듯 연구해 만...

2020.03.31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