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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쿠치나, 2030세대 젊은 사장님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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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과 소통에 능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는 MZ 세대가 창업시장에서도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바늘구멍보다 좁아진 취업문을 통과하여 꼬박꼬박 월급이 나오는 회사에 들어가는 것보다 창업을 택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피자전문 프랜차이즈' 피자쿠치나'에 따르면, 최근 새롭게 오픈하고 있는 춘천 퇴계점, 안산 단원점, 김해 장유관동점 등에 MZ세대의 젊은 사장님이 오픈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5월27일 오픈예정인 김해 장유관동점 장유진(22)점주님은 01년생의 젊은 사장님이다. 고등학생부터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며 일찌감치 회사보다는 창업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었고 피자쿠치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뚜렷하며 본사의 다양한 채널의 활동을 보고 브랜드 경쟁력을 느끼게되었다고 한다.

관심을 갖게된 후 가맹점에서 피자를 주문하여 먹었을때 피자쿠치나만의 맛을 더욱 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 이유로 타 브랜드와 고민하던 와중 피자쿠치나 창업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어린나이의 창업으로 주변의 걱정어린 시선이 많았지만 본사의 도움으로 차근차근 오픈절차를 밣았기 때문에 지금은 성공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피자쿠치나 관계자는 "전례없는 특수한 감염병 상황 속에서 소규모, 비대면, 배달, 1인창업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2030 젊은 세대들이 프랜차이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고있다"며 "젊은 세대의 창업 경험은 부족하지만 열정은 누구보다 뛰어난것을 알기에 가맹본사에서 상권분석 부터 운영까지 모든것을 가이드해주고 있다" 고 강조했다.

새롭게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젊은 창업주들이 늘어나고 있다. (피자쿠치나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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