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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야구장에 외식 떡볶이와 치킨브랜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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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가운데, 프로야구 관중 입장과 경기장 내 취식이 허용되면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픈매장이 인기다.

프로야구 부산 사직구장내에 위치한 33떡볶이는 사직구장내에 33떡볶이는 1루석 2층과 3층, 3루석 2층에 각각 유치하고 있다.

33떡볶이 관계자는 "떡볶이 판매로 다수의 야구팬들이 33떡볶이를 방문해 다양한 종류의 김밥과 떡볶이를 선택해 주셨다"라며 "경기내내 긴줄 서서 먹을만큼 맛과 정성이 가득한 33떡볶이로 재료가 소진되어 더 이상 판매할수 없을 정도로 부산갈매기들이 찾았다"고 전했다.

한편,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33떡볶이'는 가맹점 150호점 돌파를 기념해, 코로나 회복기원 인테리어 반값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다. 이번 반값 창업행사는 인테리어용을 대폭 할인해 창업이 가능하다.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을 아우를 수 있고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 구성과, 전 메뉴를 원 팩 시스템으로 구축해 모든 가맹점이 동일한 맛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각사 제공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노랑통닭 SSG랜더스필드점'을 오픈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 내에 위치한 노랑통닭 SSG랜더스필드점은 지난달 2일, 프로야구 개막 직후 첫 주말 동안 약 2,6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그 후로도 일평균 약 1,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SSG 랜더스필드에는 지난 4월 한달간 약 14만여명의 관중이 방문, 노랑통닭 SSG 랜더스필드점은 총 4,500마리의 치킨을 판매하며 약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일상 회복의 단계에 접어들면서 '치맥'과 함께 하는 야구장의 열띤 분위기를 그리워하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고 있다"며 "5~6월이 되면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활기를 되찾아 매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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