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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매실액 숙성으로 부드러운 '매실두루치기 도시락' 출시

한국인의 가장 익숙한 식사 구성인 메인반찬, 국, 잡곡밥으로 구성… 한끼 식사로 안성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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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자체 도시락 브랜드 '한끼연구소'의 업그레이드 버전 첫 번째 상품으로 '매실두루치기 도시락'을 선보인다.

'한끼연구소'는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3월 론칭한 자체 도시락 브랜드로 현재까지 500만개 이상 판매된 바 있다.

'매실두루치기 도시락(5천 9백원)'은 편의점 식사로도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한끼 구성을 갖춘 상품으로 개발됐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매실두루치기를 메인으로 젤라틴을 이용한 된장국, 잡곡밥으로 구성했다.

이번 신상품은 돼지고기를 매실액에 12시간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과 잡내를 제거했으며 고급 한정식 메뉴를 그대로 옮긴듯한 '오미전', '호박전', '두부전'을 함께 맛볼 수 있다.

특히, 젤라틴을 활용한 '열무된장국'을 담아 상온에서는 고체상태로 흐르거나 국물이 새지 않으며, 전자레인지에서 조리 시 따뜻하고 구수한 된장국이 완성 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차지고 고소한 밥 맛을 내는 '삼광미(87%)'와 '수수(10%)', '우엉조림(3%)'을 함께 넣고 정성껏 지은 영양밥을 함께 제공한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도시락에서는 최초로 젤라틴을 활용한 국 메뉴를 구성해 소비자 편의성은 물론 구매시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다양한 신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자체 도시락 브랜드 '한끼연구소'의 업그레이드 버전 첫 번째 상품으로 '매실두루치기 도시락'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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