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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 … 피자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피자전문점, 손쉬운 운영에 … 경쟁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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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가 대치직영점 이후 빠르게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다. '피자먹다'는 포화 상태인 피자 창업 시장에서 1인 피자라는 아이템을 내세우며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대치동 학원가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신생 피자 브랜드다.

피자먹다의 가장 큰 차별화는 1인 창업에 특화된 주방 시스템이다. 기존 피자 브랜드에 비해 점주의 노동력을 3분의 1로 줄였다.

특히, 기존 피자 브랜드들의 주방이 전부 가려져있어 고객들은 위생상태에 대해 늘 걱정이었지만, 피자먹다는 고객들 앞에서 주문후 바로 토핑하고 구어내는 시스템으로 위생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제거했다.

피자먹다는 자체 도우 숙성기술로 점주의 노동력을 최소한으로 단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15분이상 걸리던 피자 메이킹을 5분으로 단축하고, 초보도 30분이면 동일한 품질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아르바이트들이나 초보창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피자먹다 관계자는 "라떼 한잔 뽑는 정도의 노동력이면 피자 한판을 만들 수 있다. 출근 후 전처리 작업이 거의 없어, 바로 장사를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김밥이나 토스트, 햄버거처럼 단체 주문이 많다. 혼자서 30~40판은 무리없이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피자먹다'는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도우와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와 고다치즈를 사용한다. 가격은 김밥보다 저렴한 2900원부터 ~ 6500원까지로 형성되어 있어 최고의 갓성비 피자로 대치동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피자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인 '피자먹다'는 현재 부천 중동점을 오픈하면서 10호점까지 오픈했다. 피자먹다는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가맹비 700만원과 20호점까지 로열티 평생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가 대치직영점 이후 빠르게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다. (피자먹다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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