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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 맛과 품질로 토종브랜드로 경쟁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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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빵 선명희피자의 천정효 대표가 최근 한성대학교 창업&프랜차이즈 아카데미 MICRO degree에서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단순하게 가격이 아닌 맛과 품질로 외국의 대형 브랜드와 당당하게 경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토종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천 대표는 "조금 번거로워도 고객분들의 만족과 건강을 위해 국내산 진도 흑미로 매일 신선하게 반죽하고 숙성하여 가장 맛있는 피자빵을 만들고 있다"라며 "시간이 지나 따뜻함을 잃어도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고 맛있는 식감이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조금 더 좋은 재료를 찾아 우리만의 베이스 토핑을 만들고 아낌없는 푸짐함 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오랜 시간 진심 을 담은 진정성으로 늘 곁에서 함께 하며 맛으로 잘 알려진 오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천정효 대표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한 장점을 소개했다.

천 대표는 "프랜차이즈(franchise, 가맹사업)란 프랜차이저(가맹본부)가 일정 지역의 프랜차이지(가맹점)에 대하여 상호 및 상표 사용권, 제품의 판매권, 기술, 상권분석, 점포 디스플레이, 관계자 훈련 및 교육지도, 마케팅 및 광고지원 등을 제공하거나 기타 영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함과 동시에 영업에 대한 일정한 지시, 통제를 하는 사업모델이다"라고 소개했다.

또 "선택적으로 그 영업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거나 상품을 공급하고 이에 대하여 가맹점(franchisee)은 가맹본부(franchisor)에게 그 대가로써 가맹비, 보증금 또는 로열티나 제품대금 등을 지급하는 계속적인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이런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 천정효 대표는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꾸준하게 연구하고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FCEO 38기를 수료하고, 한성대 창업앤프랜차이즈 석사과정을 다니고 있다. 이외에도 맥세스컨설팅 실무자전문과정과 CEO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자가제빵 선명희피자는 21일, 하남시청역 인근 동부초등학교 주변에 '선명희피자 하남덕풍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21일 당일 오후2시부터 오픈행사로 시그니처 메뉴인 '바싹불고기피자 L 사이즈'를 만원에 즐기는 행사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맛과 품질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선명희피자를 소개하고 있는 천정효 대표 (한성대 창업앤프랜차이즈 대학원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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