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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차별화한 풍미와 식감이 살아 있는 디핑소스 ‘리얼디핑’ 4종 출시

열처리 최소화한 냉장 마요 베이스로 묵직한 풍미, 신선한 원재료 갈지 않고 식감까지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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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이 풍미와 식감이 살아있는 신선 원재료로 만들어 요리에 곁들여 먹을 때 감칠맛을 더욱 높이는 디핑소스 신제품 ‘리얼디핑’(310g/4,380원) 4종을 출시했다.

국내 소스 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홈쿡, 홈술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가정 내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디핑소스’ 카테고리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치킨, 튀김류 등 냉동 HMR 수요가 늘면서 이들과 곁들여 먹기 좋은 디핑소스도 새롭고 다양한 맛으로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디핑소스’(Dipping sauce)는 ‘딥 소스’로도 불리며 음식의 맛을 돋우고 다양하고 색다른 맛을 즐기기 위해 직접 찍어 먹는 소스류다.

신제품 ‘리얼디핑’ 4종(트러플마요, 할라피뇨 체다, 핫스파이시 마요, 파마산 갈릭 마요)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소스들과 맛을 차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열처리를 최소화해 신선함을 높인 냉장 마요 베이스로 만들어 한입 가득 살아 있는 묵직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신선한 원재료를 갈지 않고 잘게 썰어 넣어 씹는 식감까지 살렸다. 여기에 그릇이나 스푼이 없어도 간편하게 끝까지 짜먹을 수 있는 튜브 형태의 용기를 사용하여 보관 및 휴대 편의성도 높였다.
풀무원식품이 풍미와 식감이 살아있는 신선 원재료로 만들어 요리에 곁들여 먹을 때 감칠맛을 더욱 높이는 디핑소스 신제품 ‘리얼디핑’(310g/4,380원) 4종을 출시했다.(풀무원식품 제공)

‘트러플마요’는 고급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트러플 오일의 그윽한 풍미가 일품이다. 가열하지 않아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트러플 오일에 볶은 양파의 달콤함과 양송이의 식감도 더했다. 감자튀김에 찍어 먹어도 맛있고 빵, 샌드위치에 스프레드로 활용해도 좋다.

‘할라피뇨 체다’는 체다, 고다, 블루치즈 3종과 프랑스산 버터를 황금비율로 배합하여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여기에 매콤한 멕시코산 할라피뇨를 더해 느끼함을 잡고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고소한 치즈 맛으로 나초, 감자칩 등 스낵과 가장 잘 어울린다.

‘핫스파이시 마요’는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위해 화끈한 스리라차 소스와 함께 국내산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썰어 넣어 아삭한 식감까지 살렸다. 치킨이나 마른안주와 같은 술안주에 곁들여 먹으면 제격이다.

‘파마산 갈릭 마요’는 파마산 치즈의 깊은 풍미에 구운 마늘의 고소함과 파슬리의 산뜻한 향긋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일반 갈릭 디핑소스보다 치즈 향이 더욱 풍부하고 꾸덕꾸덕한 느낌이다. 피자, 핫도그,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에 좋다.

풀무원식품 신영모 소스간편식 PM(Product Manager)은 “전문점에서 접했던 미식 경험을 집에서도 느끼고 싶은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특별한 풍미와 식감을 살린 신선 원재료부터 편리성을 갖춘 용기까지 차별성을 갖춘 신제품 ‘리얼디핑’을 출시했다”며 “평소 홈술로 다양한 안주를 즐기는 어른이나 튀김류 간식을 즐겨먹는 아이들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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