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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빈자전통주막, 이유있는 창업 업종변경시 1천만원부터

업종변경시 천만원부터 업종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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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창업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와 장기 불황 속 불안정한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다. 젊은 창업자들의 경우 대부분 경험이 적은 초보의 비중이 높다.

창업하기 위해서는 어떤 아이템으로 어떤 창업을 할지가 중요하다. 창업 후 폐업률이 5년 이내 80%가 넘기 때문에 신중히 창업을 해야 한다. 아직 블루오션 시장인 막걸리 음식점인 전통주막 창업으로는 왕빈자 전통주막이 있다.

왕빈자 전통주막은 전국 팔도 막걸리 40여 종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매장은 막걸리를 소량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기본적인 모듬전 외 다양한 전 메뉴 및 MZ세대가 좋아하는 치즈전 시리즈 등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왕빈자 전통주막은 본사 직영물류센타의 전무화된 시스템을 통하여, 더 빠르고, 더 신선하고, 더 저렴하게 물류를 공급받을 수 있으며, 배달 매출, 방문포장 매출, 막걸리 매출, 홀 매출 등 다양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어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종변경시 천만 원 창업이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했으며, 업종 변 변경 시 지출비용은 최소화하여, 최상급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브랜드이다.

왕빈자 전통주막은 "현재 6년째 가맹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다. 무턱대고 가맹점을 늘리기보다는 폐점률 0%에 더 힘을 쓰고 있다"라며, "점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업종변경시 천만 원 창업이라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왕빈자전통주막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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