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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 개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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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 1호점 개관식을 갖고 기념을 하고 있다. (사진=네네치킨)

외식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대표 현철호)가 지난 25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네네치킨과 봉구스밥버거 이름을 딴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개관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네네치킨·봉구스밥버거 현철호 대표와, 서기팔 의원을 비롯하여 상가번영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도서관 조성 사업은 네네치킨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기업이윤을 사회로 환원하고자 하는 데서 시작됐다. 현철호 회장은 이번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 상계동 1호점을 시작으로 차차 범위를 넓혀 작은도서관이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맞춤형 도서 300여 권을 비롯해 사회·문화·경제 등각 분야의 도서 1만여 권이 비치되어있다. 또한, 진로상담 등의 진로 프로그램 및 독서특강과 같은 독서프로그램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추가로, 태블릿 학습기를 비치하여 뮤지컬 중심으로 한·영·중 동시 학습이 가능한 토킹뮤즈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해당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 한·영·중 이외에도 전 과목을 들을 수 있도록 확대하여 교육의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네봉구스작은도서관 관계자는 “네네치킨과 봉구스밥버거의 브랜드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도서관인 만큼 주민들의 주목도가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1호점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만들어 많은 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진로탐색 공간 및 강좌 사진, 지역 교육 유튜버 활성화 사진(네네치킨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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