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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커리' 2초에 1개씩 팔렸다… 티아시아, 커리 1000만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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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 커리가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사진제공=티아시아
티아시아는 커리 상품이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배우 전지현이 등장하는 TV 광고 이후 '전지현 커리'라는 별명이 붙으며 2초에 1개꼴로 판매됐다.

티아시아 커리는 인도와 태국에서 사랑받는 유명한 커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등 색다른 맛과 편리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집콕' 트렌드는 국내 카레 시장을 성장시켰다.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으로도 다양화, 고급화됐다. 실제로 2020년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코로나로 판매량이 증가한 식품 카테고리' 3위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티아시아가 독특한 맛과 향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티아시아는 이번 10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행사를 마련했다. 25일부터 3일 동안 레토르트 커리 4종과 플레인 난 믹스로 구성된 '천만해요' 세트를 1000개 한정 판매한다. 커리 이외에도 티아시아 요리 소스, 티아시아 라이스누들을 최대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티아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에 익숙하게 먹던 카레가 아닌 여행과 외식으로 접했던 새롭고 다양한 맛의 커리를 이국적이면서도 한국인 입맛에 맞추어 선보였던 전략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 지역에서 사랑받는 요리들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연희진 toyo@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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