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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코인 빨래방 창업자를 위한 안심 지원 돋보여

세탁기기 A/S 전담팀 운영 및 24시간 콜센터 운영으로 창업자들의 안심 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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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위생에 대한 관심 증가와 1인 가구 확대에 따라 세탁 서비스 창업에 대한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케이디씨 리서치에 따르면 무인 빨래방의 성장세는 매년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빨래방의 폐업률은 1% 안 된다고. 이처럼 무인 빨래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고, 투잡으로도 운영 가능해 많은 이들이 빨래방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예비 창업자들을 망설이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고가의 세탁 장비를 오랜 기간 잔 고장 없이 사용하는 것. 일반 기기와는 달리 업소용 세탁 장비의 경우 전문가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뿐더러 소모성 부품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때문에 빨래방 창업 시에는 세탁 장비의 성능과 함께 사후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1년 10월 기준 1,113여개의 코인 빨래방을 보유하며, 시장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는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는 전국적인 A/S와 콜센터 서비스 등 점주의 고민을 덜어주는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크린토피아는 스페인, 미국, 일본에서 직접 제조사의 기계 교육을 받은 AS 전담 조직이 전국적으로 운영되어 24시간 이내 AS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고, 창업 후 2년간 무상 AS 지원이 가능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무인으로 운영하는 빨래방의 특성을 고려해 24시간 콜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늦은 밤과 주말, 공휴일에도 매장을 이용하며 발생하는 고객들의 문의 사항을 콜센터에서 접수해 해결을 돕는다.


세탁 편의점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최근 인건비 상승으로 무인으로 운영되는 코인 빨래방에 대한 창업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무턱대고 창업을 시작하기 보다는 전문적인 시스템 아래 충분한 교육과 체계적인 준비과정을 통해 안정적으로 창업을 시작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365일 무인으로 24시간 운영되는 코인 빨래방인 ‘코인워시365’부터, 세탁편의점에 코인 빨래방을 접목한 ‘크린토피아+코인워시’ 그리고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까지 다양한 세탁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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