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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 배달앱 인지도 높여 "가맹점주 · 소비자 모두 웃는다"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 배달에도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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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국내 배달 음식 시장 규모가 2019년 9조원에서 지난해 20조원을 기록했을 만큼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배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비대면 소비 수요를 유연하게 흡수하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업계의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배달 경쟁력을 강화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배달 매출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커피베이는, 올해 초부터 꾸준히 배달앱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가맹점주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라이브 커머스 ‘배민쇼핑라이브’를 진행해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커피베이 대표 메뉴들을 홍보 및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며 배달앱 내 인지도를 확대하기도 했다.

또한 배민쇼핑라이브와 배달의민족 할인 쿠폰 프로모션 비용을 본사가 100% 부담해 가맹점 부담 없이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으며 점주님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커피베이는 ‘배달 매출 증진 노하우’를 주제로 전국 커피베이 가맹점주 대상 라이브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전국 배달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커피베이 강동암사역점 정은지 점주가 방송을 통해 매출 증진 노하우와 배달 운영 전략 등을 전했으며 강의를 들은 점주님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11월에 추가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페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팬데믹을 거치면서 배달 주문 경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에도 카페 및 외식업계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전하며 “커피베이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고려하는 운영 전략을 펼치는 동시에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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