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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소자본창업 1,500만원’ 지원 특별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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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남녀 구직자 1,093명 중 31.7%가 ‘취업’ 대신 ‘창업’을 고려한다고 한다. 그 이유로는 경제와 시간적으로 여유를 갖고 싶다는 의견이 높았다. 

하지만 취업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바로 창업이다. 가맹비, 인테리어비, 홍보비 등 창업 자금이 필요하고, 경험 부족 시 창업 실패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33년의 업력의 장수 브랜드로 꼽히는 멕시카나(대표 최광은)는, 경제적 부담과 더불어 운영 노하우 부족으로 창업을 주저하는 이들을 위해 창업비용 1,500만원이라는 통 큰 지원을 결정했다.

멕시카나치킨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 전반이 얼어 붙은 가운데, 멕시카나의 창업비용 지원은 금전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본사의 시스템과 전문 인력을 배치해 오픈 준비 과정을 함께하면서 개점 후 디테일한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안정적인 창업을 이어갈 수 지원한다"고 밝혔다. 

33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멕시카나는 체계화된 운영 시스템, 후기가 말해주는 제품력, 10년 이상 운영 가맹점이 전체 가맹점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는 곧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한편 멕시카나는 이번 신메뉴 마늘알마니 치킨 출시 후, 사이드 메뉴 증정 프로모션과 더불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마늘알마니치킨은 마늘의 갈변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2년간 연구한 끝에 출시된 것으로, 마늘의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고객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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