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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전문점 '집밥뚝딱' 무인운영 시스템 도입, 24시간 매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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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 가정간편식와 밀키트 식품 전문브랜드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장변화와 함께, 가정에서 음식을 간편하게 반조리 상태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찾는 소비층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유명 레시피 개발팀을 중심으로 론칭한 24시간 밀키트편의점 ‘집밥뚝딱’은 200여 가지 메뉴로 한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밀키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부대찌개, 소불고기, 안동찜닭 등 신선한 식재료를 바로 조리가 가능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에 건강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시간까지 절약하며 레시피 검색 없이도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집밥뚝딱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가맹점마다 꾸준하게 단골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코로나 시대에도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가져오며 가맹문의와 계약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무인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24시간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운영시간에 대한 창업자들의 부담은 줄였다"고 전했다.

운영의 편리성도 높였다. 외식업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비경험자도 수월하게 가맹점 운영이 가능한 것이 집밥뚝딱 창업의 메리트라는 평이다.

한편, 집밥뚝딱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트로트 가수 ‘박군’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인 홍보을 펼치고 있다. 


집밥뚝딱 홈페이지 캡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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