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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베이-인천경찰청, ‘피싱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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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인천경찰청과 함께 피싱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갈수록 진화하고 있는 피싱을 예방하면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환경을 위해 ‘다시 써요’, 수상한 연락은 ‘다시 봐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피싱 예방 캠페인’은 인천 내 커피베이 매장에 피싱 예방법이 안내되어 있는 배너와 브로셔를 비치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매장에서 음료 주문 시 텀블러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재사용 가능한 광목 주머니와 다회용 실리콘 빨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커피베이는 브랜드 론칭 이후 지속적으로 CSR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자살 위험 증가 예방을 위해 경기도, 경기도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청년 자살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이 외에도 서울경찰청과 ‘교통 안전 캠페인’, 소방청과 ‘소방 안전 캠페인’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착한 프랜차이즈로서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카페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이번 인천경찰청과의 피싱 예방 캠페인을 통해 피해자가 조금이나마 줄어들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커피베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인천경찰청과 함께 피싱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커피베이 제공)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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