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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에 '몬스터랜드·덱스터' 온다… 하반기 '공개 예정' 대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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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에서 서비스 예정인 미국드라마 '몬스터랜드'./사진제공=쿠팡
쿠팡플레이는 '공개 예정' 탭을 새로 선보여 추후 공개될 콘텐츠를 미리 알 수 있는 기능이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순히 공개될 콘텐츠뿐이 아니라 어떤 작품이 언제 공개되는지 미리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관심 있는 콘텐츠는 공개 시점에 알람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쿠팡플레이는 공개 예정 탭에서 이번 가을 공개되는 다양한 대작들을 발표했다. 

먼저 괴물을 소재로 한 공포 스릴러 미국드라마 '몬스터랜드'가 오는 15일 쿠팡플레이에서 독점 공개 예정이다. 몬스터랜드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매회 인간의 어두운 내면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괴물이라는 소재로 풀어내며 신선한 공포감을 선사한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괴물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둡고도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최근 대본 리딩 영상을 공개한 쿠팡플레이 첫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어느 날'은 11월27일 공개 예정이다. 영국 BBC '크리미널 저스티스' 원작을 바탕으로 김수현, 차승원, 김성규, 김홍파, 이설 등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10월 미국 범죄 스릴러 드라마 '덱스터'가, 11월 전문직 레즈비언들의 사랑과 욕망을 그린 미국 드라마 '엘워드' 시즌 2가 기다리고 있다.

쿠팡 관계자는 "와우 멤버십 회원에게 제공되는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쿠팡플레이는 영화, 드라마, 스포츠, 예능, 키즈·교육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toyo@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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