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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바로 부어 국물 요리 완성하는 신개념 ‘요리육수’ 사골·해물·전골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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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 제공
풀무원이 누구나 손쉽게 깊은 맛의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신개념 ‘요리육수’를 출시하며 육수 시장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물을 추가할 필요도, 따로 간을 할 필요도 없이 필요한 만큼 붓기만 하면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육수(1L/4,480원)’ 3종(사골, 해물, 전골)을 출시하고 육수 시장 확대에 나섰다.

풀무원은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주목하여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액상으로 된 ‘요리육수’ 3종을 선보였다.

엄선된 재료를 맛있게 우려 그대로 담아낸 ‘요리육수’는 물을 넣거나 따로 간을 할 필요 없이 바로 부어 간단하게 국물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사골, 해물, 전골 3종으로 구성되어 모든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재료 손질, 별도 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이 필요 없어 요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요리육수’는 빛과 산소가 완벽히 차단된 6겹의 무균 종이팩에 담겨 맛과 영양이 그대로 보존된다. 개봉 전에는 실온에서 9개월까지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1L의 대용량이지만 우유팩처럼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 공간 차지 걱정도 없다.

풀무원식품 소스간편식 사업부 고봉관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 요리육수 3종은 오래 끓여 우려내야 하는 육수 조리 과정의 불편함을 없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육수를 활용한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요리육수 3종으로 요리 초보자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은 분들까지 손쉽고 간편하게 국물 요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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