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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설렁탕, 코로나 방역 의료진 200명에 HMR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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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제공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이 지난 14일 코로나19 전담병원 서울서남병원 의료진 및 근무자 200명에 ‘본설렁탕 가정간편식(HMR)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본설렁탕이 취약계층에 온정을 나누고자 지난 2015년부터 명절마다 진행해 온 사회공헌으로, 올해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코로나19 상황 속 방역 최일선을 지키는 의료진과 근무자에 응원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본설렁탕은 지난 14일 한우설렁탕 육수, 홍설, 황설 3종 6팩으로 구성된 본설렁탕 HMR 200세트(640만 원 상당)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서남병원 의료진과 근무자 200명에게 전달했다.

정재찬 본설렁탕본부 본부장은 “오랜 시간 방역 일선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에 응원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상황이지만 든든한 본설렁탕 선물과 함께 마음만큼은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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