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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송식품의 여름 보양식 ‘오롯한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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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에는 더위를 견디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여름철 다양한 보양식 가정간편식(HMR)이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 집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들이 관심을 받고있다.

40년 전통 장류 기업 ‘신송식품’에서는 레토르트 간편식 ‘오롯한 삼계탕’을 선보였다. 신송식품의 ‘오롯한 삼계탕’은 국내산 닭 한마리를 통째로 푹 고아 진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국내산 찹쌀과 멥쌀을 넣어 넉넉한 양과 수삼과 마늘, 밤, 대추를 넣어 복날을 대비한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신송식품 ‘오롯한 삼계탕’ 연출 이미지 (신송식품 제공)

1kg의 용량의 넉넉한 양이 특징이며, 자연원료 그대로의 맛을 내기 위해 최소한의 식품첨가물만을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멸균 처리방식으로 실온에서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도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신송식품의 ‘오롯한’ 시리즈 가정간편식은 삼계탕을 포함해 총 5종으로 출시되었다. 대중적인 메뉴이지만 직접 요리하기엔 번거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한국 대표 음식인 삼계탕, 미역국, 육개장, 사골곰탕국물, 콩비지찌개로 구성하여 집 밥을 찾는 1인 가구와 간편한 조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저격했다.

신송식품 관계자는 “역대급 더위가 예고된 만큼, 신송식품의 ‘오롯한 삼계탕’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복날을 대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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