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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원할머니보쌈·티바두마리치킨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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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돼지집 블로그 캡쳐

돼지고기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을 운영중인 ㈜하남에프앤비가 6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하남돼지집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핵심 경쟁력을 공고히 한 결과, 인건비 상승, 가맹법 강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온라인 확대 등 시장 지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지속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업계의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배달 사업과 해외 출점 확대를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은 가장 주목할 성과다.

하남돼지집은 홀과 배달이 결합된 복합매장 모델을 런칭해 언택트 트렌드에 걸맞는 안정적 수익모델을 꾀하고 로드샵 인지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배달 생태계에 안착했다. 라이브 커머스와 드라마·예능·디지털 컨텐츠 제작지원 등을 통해 배달 중심의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와 일본에 연달아 출점하며 성장 여력 높은 해외시장에서도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KL유나이티드포인트점과 도쿄에 위치한 도쿄신오쿠보점은 퀄리티 높은 돼지고기구이로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코로나로 모국 방문이 쉽지 않은 재외국민의 향수를 달래는 소울푸드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하남돼지집 김동환 가맹사업부장은 “어려운 자영업 환경에서도 본사의 정책과 비전을 신뢰하고 지지해준 가맹점 사장님들 덕에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위기 극복의 해법을 마련하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유지해 서민경제의 근간인 프랜차이즈 산업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할머니보쌈 제공


원할머니 보쌈족발도 ‘2021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1975년 작은 보쌈집으로 시작해 46년 동안 ‘세대를 잇는 정성의 손맛’을 모토로 고품질 한식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한 ‘맵쌈’에 이어 올해도 외식업계 트렌드에 알맞은 신메뉴 ‘들기름 막국수’를 선보이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는 추세에 맞춰 배달 및 포장, 가정간편식 제품 등을 강화했다. 배달시장과 1인가구를 겨냥해 소규모 매장에서도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스몰 다이닝 매장을 새롭게 도입한 한편 집에서도 다양한 한식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티바두마리치킨'이 '2021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티바두마리치킨은 지난 2001년 설립하여 21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력을 갖춘 두마리치킨 전문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현재 전국 가맹점 수 354개, 전국 8개 지역본부를 운영 중인 치킨 전문 브랜드이다. 비대면 서비스의 급부상을 예측하여 O2O서비스와 전략적인 슈퍼바이징 시스템으로 매장 관리에 집중한 브랜드다.

(주)신라외식개발 티바두마리치킨 유상부 대표 이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가맹점주님들의 열정과 티바두마리치킨에 대한 고객님들의 사랑 덕분이다”라며 “2년 연속 선정된 것에 대해, 관계자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올해 상반기 자체적으로 개발한 마늘치킨 제조법으로 특허출원에 성공한 티바두마리치킨은 건강하면서도 식감이 향상된 치킨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저격할 신메뉴를 개발중이다.

2021년 주요 소비자층으로 부상한 'MZ세대(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태어난 밀레니얼, Z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치킨전문점 창업 '티바두마리치킨'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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