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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크린토피아·커피베이 등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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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제공

포장부터 다른 네네치킨이 '2021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 네네치킨은 코로나 19의 불경기 속에서도 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가맹비를 면제하고,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HACCP을 획득한 자체 생산 공장 보유는 물론 생산에서 최종 조리까지 전 과정에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하여 품질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네네치킨의 인기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지속하고 있다. ‘K-치킨’을 알리기 위해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싱가포르, 호주, 홍콩, 대만 등 총 8개국에 해외 가맹점 수 81개를 돌파했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열매', `사랑 나눔 청년 장학금`, `대안학교 설립자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우리는 상품이 아닌 식품을 판매한다’라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치킨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연구하고, 가맹점주와의 소통과 상생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크린토피아 홈페이지 캡쳐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세상을 깨끗하게, 생활을 풍요롭게'라는 크린토피아의 비전을 바탕으로 가맹점 운영에 힘써 주시는 점주들과 크린토피아를 사랑해주신 고객 덕분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표 세탁 전문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고객과 점주 모두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크린토피아는 1992년 이래로 29년간 세탁 업계 1위 자리를 지켜온 선진형 세탁 전문 기업으로서, 현재 135개의 지사와 3,095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전국적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하고 깨끗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첨단 자동화 시스템, 기계설비 개발 등 철저한 서비스로 탄탄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크린토피아는 프랜차이즈 업계 운영의 가장 중요한 토대인 가맹본부와 점주 간의 ‘상생경영’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 상권 및 생활권을 분석하여 신규 창업자에게 맞춤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러닝 로열티 제도’, ‘카드 수수료 50% 지원’, ‘매장 인테리어 리뉴얼 지원’ 등의 제도를 운영하며 가맹 점주와의 상생경영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와 인건비 상승, 가맹법 강화, 온라인 및 배달 시장 확장 등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다양한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세탁 대표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커피베이 직영점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커피베이'는 급변하는 프랜차이즈 업계 흐름 속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중저가 커피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을 경영 철학으로 삼고 빠른 성장 속에서도 내실을 다져온 커피베이는, 가맹점에 대한 꾸준한 지원 활동을 통해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 ‘우수 프랜차이즈’ 8년 연속 지정,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9년 연속 수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브랜드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업계 전체가 위기일 때에도, 커피베이는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본사 주도의 매출 활성화 정책들을 펼쳐 가맹점 지원에 힘써왔으며 본사가 비용을 100% 부담하는 방식으로 활발한 활동들을 진행해 가맹점주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작년에는 유명 모델을 기용해 TV CF를 진행했고, 올해 또한 인기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를 제작지원해 가맹점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특히 본사의 공격적인 지원 활동으로 올해 출시한 딸기 신메뉴의 경우, 코로나19가 오기 전인 2019년도 판매량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커피베이의 이러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금번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6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위기 속에서도 가맹본부를 신뢰하며 함께 성장해온 가맹점주님들 덕분이다."라고 전하며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외식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더욱 노력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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