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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우다, 하루 한 줌 프리미엄 견과류 전문몰 ‘더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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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과 미네랄,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매일 적정량의 견과류를 먹으면 허기를 채워줘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손꼽힌다.

‘더채움(대표이사 권영기)’은 3년여간의 연구결과 국내 최초로 하루 한줌견과를 개발해 하루 적정 섭취량 25g을 제시한 업체다.

더채움 권영기 대표 (메이크샵 제공)

2002년 쇼핑몰을 창업해 올해로 약 20년째 고객에게 견과류의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더채움의 대표상품은 25g 하루 한줌견과로 권영기 대표는 바쁜 현대인에게 맛과 영양까지 생각한 새로운 프리미엄 간식의 기준을 제시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견과류라 하더라도 일정 분량 이상으로 섭취할 경우 오히려 몸에 이롭지 못할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봉지씩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소포장해 선보였다.

또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견과 생산을 목표로 생산 비용이 높더라도 저온에서 장시간 로스팅하는 특화된 가공 방식만을 고집한다.

권 대표는 “각 견과류 속 지방의 발화점 이하의 온도에서 로스팅하고 온도와 습도 관리를 철처히 하는 등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품질이 곧 마케팅이라는 신념 하나로 견과류 업계에서 오랜 시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쇼핑몰을 창업하기 전 1987년부터 견과류 제조와 도소매업을 진행했다. 당시 원료 및 제품 상세정보, 제품 구성, 패키지 상품 개발, 신제품 개발 등의 업무를 도맡았던 노하우와 직접 외국 박람회와 전시회 등에 참석하며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더채움을 창업했다.

더채움 홈페이지 캡쳐 (메이크샵 제공)

코리아센터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쇼핑몰을 운영중인 더채움은 국내 대표적인 하루한줌 견과류 전문몰로 성장한 지금도 꾸준히 품질 중심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소홀히 하지 않는 점 역시 더채움만의 성공 노하우다.

권영기 대표는 “더채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품질을 인정받고 제품력으로 승부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더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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