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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전문 바빈스커피, 얼죽아 대표 콜드브루 시리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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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시장에서 콜드브루의 존재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기존에는 일부 매니아 층이 찾는 커피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트렌드와 함께 겨울에도 콜드브루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6월에 들어서며 콜드브루의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콜드브루는 차갑다는 뜻의 콜드와 우려내다는 뜻의 브루의 합성어로, 분쇄한 원두를 상온이나 차가운 물에 장시간 우려내 쓴 맛이 덜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스페셜티 커피 전문 바빈스커피는 원두 본연의 깔끔한 맛을 최대화하여 목넘김이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바빈스커피의 콜드브루는 전국 바빈스커피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배달서비스도 가능하다. (바빈스커피 제공)

특히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외에도 균형잡힌 밸런스의 콜드부르 라떼, 연유를 넣어 달콤한 콜드브루 돌체라떼, 흑당 열풍을 또 한번 이어갈 콜드브루 흑당라떼 등 4종이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에스프레소의 폭발적인 향과 달리 콜드브루는 오랫동안 여운이 남아 후미가 즐거운 커피로, 향의 지속성을 살리며 시럽과 조화로운 맛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며, “커피의 다양성을 즐기는 고객이 점차 늘어나는 만큼, 니즈를 반영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빈스커피의 콜드브루는 전국 바빈스커피 가맹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배달서비스도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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