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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 살얼음동동 '냉메밀소바’ 레스토랑 간편식(RM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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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의 일식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가 간편식 시장에 진출한다. 하코야는 첫번째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여름철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살얼음동동 냉메밀소바(948g)’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정통 소바 육수와 수타 생면 등 전문점의 노하우를 담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정통 일식 메밀소바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밀 생면은 다가수 수타 방식으로 수분을 머금은 생면 반죽을 8번 이상 밀어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으뜸이며, 육수 역시 일본식 간장인 쯔유에 가쓰오부시와 다시마를 우려내 정통 소바 육수의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하코야 제공

여기에 생와사비와 가쓰오부시, 간 무 등 세 종류의 토핑이 포함돼 부재료를 별도로 준비할 필요 없이 5분 만에 전문점 퀄리티의 냉메밀소바를 완성할 수 있다. 1인분씩 개별 포장돼 있어 깔끔하게 이용, 보관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하코야의 ‘살얼음동동 냉메밀소바(948g)’는 마켓컬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7,800원이다.

유창희 LF푸드 마케팅팀장은 “내식이 일상화되면서 유명 맛집이나 전문점의 요리도 가정에서 즐기고자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 LF푸드의 일식 라멘 & 돈부리 전문점 하코야의 여름철 대표 인기메뉴인 냉 메밀소바를 첫번째 간편식 제품으로 준비했다”면서, “일본 정통 방식으로 생면과 진한 육수, 별첨 토핑까지 장인정신을 담아 완성한 만큼 가정에서 간편하게 일품 메밀소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코야(HAKOYA)는 2006년 첫 문을 연 이래로 15년 간 일식 장인들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맛에 대한 타협 없는 연구를 통해 정통 일식을 전개해왔다. 

이제 카츠(KATSU), 면(NOODLE)&돈부리(DONBURI) 브랜드로 새롭게 거듭나 음식의 재료와 맛, 만드는 방식까지 정성을 다하는 장인정신을 담은 프리미엄 일식 가정간편식으로 정통 일식의 깊고 근사한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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