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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의 탐방] 맥주를 끝까지 시원하게 '얼맥당' 맥주칩으로 차별화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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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맥당 합정점 (사진=머니S MNB 강동완기자)

주점 프랜차이즈 맥주브랜드인 '얼맥당'은 얼음 맥주에 빠진 식당이라는 뜻으로 프리미엄급 점포 운영이 가능한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합정역 8번출구 앞 마포한강푸르지오 1층상가에 위치한 '얼맥당' 합정역 직영점은 이른 저녁부터 색다른 맥주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얼맥당의 김용오 대표는 “맥주를 끝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맥주를 순간적으로 얼려 갈아주는 기계를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라며, “현재도 맥주와 관련된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 중이다”라고 했다. '얼맥당'은 ‘맥주칩’을 만들어낸 기계 특허, 실용 특허를 보유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했다.

맥주를 먹는 중간중간에 '맥주칩'을 넣으면 시원함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장점도 있다. 특허등록으로 유사브랜드 출점을 막을 수 있어 맥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시원한 급랭맥주의 독보적인 면을 실현시켰다.
얼맥당 메뉴 (사진=강동완 기자)

주방공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화구 없는 주방으로 전자레인지와 튀김기로 안주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본사에서 완성된 완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에 따른 맛의 편차를 최대한 줄였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해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새로운 신메뉴 역시 맛스러운 구성으로 차별화 하면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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