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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카페서 결제하면 할인"… 비씨카드,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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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씨카드

BC카드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BC카드 마케팅 플랫폼인 '마이태그'를 활용해 영세·중소가맹점의 매출 증대을 위해 추진됐다. 가맹점주 입장에서 쿠폰 확인 절차 없이 고객에게 자동으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비씨카드는 기대하고 있다.

프로젝트 첫번째 대상지역은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전포카페거리 상권으로 이 지역에 위치한 외식, 커피 업종 가맹점 1만여 곳에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청구할인 혜택(인당 최대 2회)이 제공된다. 특별 가맹점에서의 '마이태그' 혜택은 6개월 동안 적용된다.

서거정 BC카드 플랫폼본부장(상무)는 "지역 기반의 중소가맹점 마케팅을 통해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다양한 상권으로 마이태그 마케팅 대상을 확대해 영세·중소 가맹점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한빛 onelight92@mt.co.kr  |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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