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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전북부안점·충북혁신도시점 신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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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는 밥과 죽의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고온의 압력솥으로 즉석으로 1인용으로 바로 지어 만들기 때문에 솥밥과 솥죽이 맛 좋기로 유명해졌기 때문이라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최근들어 죽이야기는 전북부안점과 충북혁신신도시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죽이야기 전북부안점 (죽이야기 제공)

롯데리아 부안점 바로 옆, 부안우체국 맞은편에 위치한 '죽이야기' 전북부안점은 간판과 매장 외부가 화려해 눈에 잘 띈다. 음식 맛에 대한 칭찬을 아주 많이 받는다고.

전북부안점 점주는 “음식이 모두 맛이 좋아서 장사가 안될 수가 없다고 모두 이야기해주세요. 특히 솥밥, 솥죽 모두 누룽지가 생기기 때문에, 구수한 맛이 나서 맛있는 식사가 가능합니다"라며 "솥으로 죽을 만드는 것 자체도 고객들이 놀라고 신기해하시고, 위생적이라 더욱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고 오픈소감을 밝혔다.

죽이야기의 솥밥은 단호박, 연근, 감자, 아몬드, 호두, 은행 등이 어우러져 밥맛을 강화시키고, 영양까지 살린 죽이야기 매장의 자랑거리이다. 밥을 덜 이 그릇에 덜어낸 후, 솥에는 별도로 제공되는 물을 부어 누룽지를 만든 후 후식으로 먹게 된다.

솥죽은 주방에서 누룽지를 잘 섞은 후 제공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구수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진천 충북혁신도시점은 ‘충북혁신 우미린 스테이’ 아파트 403동 쪽 입구 바로 앞(성하 빌딩Ⅲ)에 위치해 있다. 특히 핫플인 대형 카페 ‘카페 두촌리’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서울에 사는 지인의 소개로 '죽이야기'를 오픈하게 됐다는 점주는 "솥으로 조리를 한다는 점을 알고 나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리가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무엇보다도 맛을 잘 낼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라며, 실제로 고객들이 솥으로 밥과 죽을 만드는 점을 보고 높은 점수를 준다고 소개했다.

진천 충북혁신도시점 (죽이야기 제공)

한편, 올해 19년차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잡은 '죽이야기'가 메뉴 고급화의 이미지를 담은 사인보드(죽이야기 솥죽&솥밥)로 매장 간판을 변경했다.

건강 한식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는 그동안 브랜드 겸 사인보드로 ‘죽이야기’를 사용해 왔는데 ‘죽이야기 솥죽&솥밥’으로 변경해 1인용 솥으로 죽과 밥을 조리한다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레시피의 차별화를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죽이야기는 죽을 1인용 압력솥으로 조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2019년 12월부터 시행 중인데 솥죽에 대한 반응이 기존 냄비죽보다 월등하고 구수한 맛과 풍미 또한 배가됐다는 고객들의 반응이 많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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