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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시락 한솥도시락, 5월 메뉴 돌아온 ‘고메이 크림고로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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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점 프랜차이즈 창업 No.1 한솥도시락이 글로벌 퓨전메뉴인 ‘고메이 크림고로케’를 출시했다. 한솥 고메이 크림 고로케는 지난 2020년 6월에 출시돼 뜨거운 반응과 함께 조기 소진된 메뉴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스낵류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다시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고메이 크림고로케는 바삭한 고로케옷 안에 부드러운 화이트크림이 들어간 한솥만의 특별한 고급 수제 고로케로, 겉은 바삭하며, 씹으면 안에서 촉촉하고 향기로운 화이트크림이 흘러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겉바속촉’ 트렌드와 딱 맞아 젊은 층 사이에서 반응이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솥도시락 제공

‘고메이 크림고로케’는 한솥이 한식 도시락뿐만 아니라 글로벌 인기 메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 도시락 브랜드라는 차별성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사례다. 한솥은 한식 메뉴를 기본으로 하되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글로벌 퓨전 도시락을 지향한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함으로써 글로벌 스텐더드 외식문화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이는 한솥도시락 고객이 글로벌 음식에 대한 얼리어답터가 많은 젊은 층과 여성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고메이 크림고로케 스낵은 고로케 2개와 양식소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3,500원이다. 또한 일반도시락에 토핑으로 추가 가능하며 1,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와 같은 한솥도시락의 혁신은 ‘고객최우선주의’와 ‘가맹점과 협력업체 이익 먼저’라는 경영원칙에서 나온다. 한솥을 찾는 단골고객을 위해 매월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더 많은 고객들이 한솥을 찾음으로써 경기불황 시기에도 한솥 가맹점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또한 고메이 크림고로케와 같은 퓨전 메뉴는 점포매출을 끌어올리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다. 점심, 저녁식사 시간대뿐 아니라 간식을 찾는 고객이 식사시간 외에도 꾸준히 들어올 수 있어 점포 가동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는 가맹점의 인건비 지출 효율성을 높여 영업이익률을 높일 수 있으며, 고객의 메뉴 선택 폭이 넓어져 메뉴 객단가도 높일 수 있다.

외식업은 동종 업종뿐 아니라 이종 업종 간, 오프라인과 온라인 간에도 경쟁을 하는 무한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다. 도시락 역시 한솥과 같이 퓨전 메뉴로 경쟁력을 발휘해야만 대안 업종 간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한솥은 지속적인 글로벌 퓨전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이팅라운지(Eating Lounge)' 콘셉트 점포의 확산과 배달 강화 등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한솥도시락의 포지션은 홀 매출과 테이크아웃 및 배달 매출이 모두 일어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는 점이 장점”이라며, “이러한 업종 포지션은 경기상황이나 외식의 다변화 등 외부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꾸준한 매출이 일어나고 있는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한솥 관계자는 “한솥의 미래 성장전략은 국민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나, 바로 즐길 수 있는 ‘옴니채널’ 점포가 되는 것” 이라며 “한솥은 앞으로도 꾸준한 퓨전메뉴 개발 등 국민도시락으로서 더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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