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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패션 ‘오르바이스텔라’, 여름 맞이 신제품 6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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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가 2021년 여름을 맞이해 최근 패션업계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환경’과 ‘비건’을 주제로 기획된 6종의 핸드백을 새롭게 론칭됐다.

오르바이스텔라는 면화 농민 보호 및 비료와 살충제 사용 자제를 권장하는 BCI(Better Cotton Initiative)로부터 인증된 코튼을 소재로 ▲르 미미(Le Mimi’) ▲보야지(Voyage) BCI 코튼 숄더백 ▲보야지(Voyage) BCI 코튼 쇼퍼백 ▲보야지(Voyage) BCI 코튼 토트백 ▲트왈(Toile) BCI 코튼 버켓백 등 5종과 가볍고 소프트한 비건 가죽 제품 ▲라핀(Lapine) 미니백을 출시했다.

비건 패션 브랜드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가 ‘환경’과 ‘비건’을 주제로 기획된 6종의 핸드백을 새롭게 론칭했다.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 제공)

이번에 선보인 캔버스 핸드백 5종은 여름 시즌을 대비해 트렌디한 디자인과 활용성을 극대화시킨 캔버스 핸드백으로 겉감에 오염방지와 발수 처리로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안감에 무독성 PVC코팅 처리로 텀블러, 운동복, 젖병 등을 보관하기 용이하다.

나의 작은 고양이라는 컨셉으로 양쪽 눈의 색이 다른 오드아이, 핑크 젤리 발바닥을 가진 코숏, 윤기나는 검은 고양이 네로를 오르바이스텔라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클래식한 토트백의 외형은 살리고 컬러 배색의 핸들을 포인트로 편안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캔버스 토트백 ‘르 미미(Le Mimi)’는 양쪽의 컬러가 다른 스트랩과 미들 사이즈의 캔버스백에 비건 가죽이 믹스되어 내부에는 2가지 사이즈의 오픈 포켓과 텀블러 수납공간이 있어 시티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됐다.

베이직하면서 페미닌한 무드를 담아 우아한 바디 형태로 HEUREUX 자수 로고가 포인트인 ‘보야지(Voyage) BCI 코튼 숄더백’은 탈착이 가능한 매듭 스트랩과 기본 구성품인 체인 스트랩을 이용해 더욱 여성스럽게 연출이 가능하다.

도심이나 여행지에서 빛나는 모던함과 스퀘어 모양의 베이직한 형태에 볼드하고 시원한 느낌의 자수 로고가 돋보이는 ‘보야지(Voyage) BCI 코튼 쇼퍼백’은 매듭으로 엮인 어깨끈이 디자인 포인트이자 넉넉한 사이즈의 수납공간으로 데일리백은 물론 여행용 가방으로도 적당하다.

세련된 삼각형 형태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런 컬러 콤비네이션으로 앞 핸들의 한쪽 부분에만 컬러 체인으로 포인트를 준 ‘보야지(Voyage) BCI 코튼 토트백’은 캔버스와 트림 비건 가죽의 우아한 직선 구조가 모던하면서 절제된 여성스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클래식하고 레트로한 무드를 담아 베이직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는 ‘트왈(Toile) BCI 코튼 버켓백’은 스냅 버튼으로 여닫을 수 있고 소지품의 양에 따라 기장의 여밈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한 쪽 어깨에 착용하거나 캐주얼하게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토끼’라는 뜻의 프랑스어 ‘Lapine’을 제품명에 사용한 ‘라핀(Lapine) 미니백’은 토끼의 귀처럼 양쪽으로 늘어진 조임끈 스트랩과 크리미하고 따뜻한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가볍고 소프트한 비건 가죽을 소재로 제작된 깜찍한 세컨백이다.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제작된 ‘BCI 코튼 텀블러 가방’은 내부가 100% 방수 코팅되어 있고 일반적인 사이즈의 테이크아웃 컵 및 텀블러 크기에 맞게 제작되어 가방형 텀블러백보다 더 안정감있게 사용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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