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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플러스, 국내산 꿀과 특제 소스로 만든 ‘꿀잼치킨’, 겉바속촉의 ‘더 바삭한 순살치킨’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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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는사람들이 운영하는 치킨플러스가 신메뉴 2종 ‘꿀잼치킨’과 ‘더 바삭한 순살치킨’을 출시했다. 약 6개월 동안 수 십여 차례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메뉴들이다. 입 안 가득 만족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전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에 부모님 또한 웃음짓게 만들 수 있도록 미각뿐만 아니라 후각, 시각 등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치킨플러스가 신메뉴 2종 ‘꿀잼치킨’과 ‘더 바삭한 순살치킨’을 출시했다. ((주)돕는사람들 제공)

‘꿀잼치킨’은 국내산 꿀과 함께 치킨플러스에서 특별히 개발한 특제 조미 간장과 하와이안풍의 소스를 활용해 풍미를 살렸다. 하외이안풍의 새콤함이 달콤한 꿀과 조화롭게 어울려 후각과 미각을 만족시킨다. 

‘더 바삭한 순살치킨’은 ‘세상에 다시 없을 바삭한 식감을 만들자’라는 모토로 제작됐다. 크런치볼로 만들어져 이름 그대로 바삭한 식감을 최대치로 느낄 수 있다. 닭다리 순살로만 이뤄져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 점도 특징이다.

치킨플러스 관계자는 “재료 선정, 레시피 개발 등 오랜 기간 준비 끝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어려운 일상 속 치킨플러스 신메뉴를 즐기며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치킨플러스는 가맹비나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 없이 저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가맹점에 대한 지원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까지 신규 오픈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안심 창업보증 제도를 시행한다. 

신규 가맹점의 창업 후 4개월부터 1년까지의 매출이 본사가 제시한 금액보다 미달될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를 보상해 준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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