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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43기 갤러리탐’ 전시 오픈.. 커피와 함께하는 아트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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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제43기 갤러리탐(Gallary耽) 전시를 수도권 8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오는 7월 5일까지 진행한다. 탐앤탐스 매장에 봄을 닮은 따스하고 밝은 색감의 작품들이 전시돼 일상에 지친 고객들에게 큰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내 신진∙청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진 작가들에게 탐앤탐스 주요 매장을 단독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여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 동시에 고객들에게는 커피를 마시면서 예술 작품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힐링을 선물해 문화예술계 안팎의 호평을 받아왔다.

43기 갤러리탐 전시 참여 작가 일별 (탐앤탐스 제공)

이번 제43기 갤러리탐 전시는 7월 5일까지 두 달 동안 서울, 남양주 등 수도권 내 8개 탐앤탐스 매장에서 총 8명의 작가별 개인전이 진행된다. 8인의 작가들 모두 자신만의 작가관을 담아낸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정수진 작가의 ‘Midnight snack’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강은진 작가의 ‘Fantasy analogy’ ▲역삼 2호점에서는 김승수 작가의 ‘날씨가 마음을 알려주네’ ▲블랙 파드점에서는 한지민 작가의 ‘각자의 방’ ▲블랙 더 스토리지점에서는 강지연 작가의 ‘Desire’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과거 갤러리탐을 통해 멋진 작품을 선보였던 심성희, 신상우, 김소현 작가의 앵콜전도 이어진다. ▲블랙청담점에서는 심성희 작가의 ‘일상미학(日常美學)’ ▲창동 본점에서는 신상우 작가의 ‘Modern People-Remnants of Desire and Memories’ ▲블랙 그레이트점에서는 김소현 작가의 ‘이른 이름’ 전시가 열려, 더 성숙해진 작품들을 선보인다.

더불어 이번 갤러리탐 전시는 네이버 아트윈도와 ‘온라인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온라인 예술품 판매 플랫폼인 갤러리탐 네이버 아트윈도에서 7월 5일까지 작가들의 정성이 담긴 예술품을 20만 원대부터 최대 200만 원대까지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작가의 친필 서명이 담긴 작품 보증서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도 커진 문화 관람에 대한 대중의 갈망을 해소하기 위해 제43기 갤러리탐 전시를 오픈했다”면서 “많은 분들이 탐앤탐스에서 색다른 문화 힐링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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