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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브랜드, 누군가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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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신이 만든 브랜드를 다른 브랜드에서 따라 한다고 피해를 호소하는 사장님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전한 미투 브랜드라면 정당한 영업전략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러나 미투 브랜드들이 자신이 베낀 브랜드에게 피해를 주며 가맹점까지 모집하고 있는 사례가 증가하자 비난을 받고 있다. 사실 공들여 만든 브랜드를 다른 브랜드에서 베낀다고 해도 대처방안은 쉽지 않다.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지 않는 이상 피해는 고스란히 원 브랜드의 몫이 된다. 단순히 메뉴뿐만이 아니라 상표권, 포장 패키지까지 모방이 이루어져 브랜드 간 분쟁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미투 브랜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 먼저 타겟과 제공상품의 표준화를 통한 컨셉 설정이 이루어지고 가맹조건의 표준화가 된다면 기본적인 운영 노하우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표권 설정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진다면 타 브랜드가 내 브랜드 상표권을 침해하였을 때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을 하나하나 정립해 나간다는 것은 일반 외식 기업들에게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프랜차이즈 교육’이다. 미투 브랜드들로부터 내 브랜드를 지키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는 프랜차이즈 본사 대상 ‘제 23기 맥세스 본부구축 성공 CEO과정’이 4월 2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숟가락만 얻는 식의 미투 브랜드들로부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노하우와 프랜차이즈 기업 본부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프랜차이즈 이슈 및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 방법 등에 대하여 수업이 이루어진다.

‘제 23기 맥세스 본부구축 성공 CEO과정’ 특전으로는 Biz model에 따른 가맹계약서 또는 정보공개서 무료작성(단, 교육 이수 후 3개월 내), 1:1 자문 멘토링, 사)외식·프랜차이즈 진흥원 회장 명의 및 맥세스컨설팅 대표 명의 수료증, 맥세스 혁신 CEO Club 가입 자격을 부여한다. 관심있는 사람은 맥세스 홈페이지를 참고.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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