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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인천대입구역점 · 안산고잔점 신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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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없다 돈까스 전문 브랜드인 '무공돈까스'가 '가성비+가심비' 내세워 가맹점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 미추홀공원 남인천농협 빌딩내에 위치한 '무공돈까스 인천대입구역점'과 안산시 홈플러스 안산고잔점 옆 웅신아트 빌딩에 위치한 '무공돈까스 안산고잔점'이 지난주에 새롭게 오픈했다.

페이스북 캡쳐

무공돈까스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컨셉으로 푸짐한 양의 돈까스가 8,000원 미만, 면류 등 사이드 메뉴가 3,900원부터 시작한다. 1만 원대로 2가지 메뉴를 풍족하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예비창업자에게는 든든한 가맹본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무공돈까스"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전체적으로 셀프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며, 매장 오픈하고 두 달 동안은 직영점처럼 지원해준다.

무공돈까스 관계자는 “돈가스는 먹어서 배부른 메뉴가 아니라는 일반적인 관념에서 탈피해 돈가스로 한끼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돈가스가 쫄면과 함께 제공되는 독특한 플레이팅과 시장가 대비 저렴한 구성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운영도 독특하다. 마트의 푸드코트 처럼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 셀프로 운영된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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