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지앤푸드 홍경호, 사회공헌 프로그램 3생캠페인 꾸준히 진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회장 홍경호)가 브랜드 사회공헌 프로그램 3생(生)캠페인의 일환으로 2021년 전국 의료기관 등에 굽네치킨 제품을 전달하는 ‘레드 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진행된 새로운 프로젝트는 지앤푸드 굽네치킨을 상징하는 색상이자 사랑과 열정을 뜻하는 ‘레드(빨강)’ 색상을 활용해 이름을 붙였다. 3생캠페인은 홍경호 회장이 이끄는 지앤푸드가 가맹점과 소통, 소비자의 신뢰, 직원의 성장으로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지앤푸드 홍경호 회장 (지앤푸드 제공)


굽네치킨은 브랜드 출범 이래 3생(生)캠페인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대상 제품 전달은 물론 장학금 전달, 가맹점 및 직원 대상 출산·육아 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지앤푸드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의료진에게 굽네치킨과 바게트볼을 기부한 바 있다. 총 16군데의 의료단체에 제품을 전달했다.

2021년 지앤푸드는 해당 캠페인을 확대해 전국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여러 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통해 제품 기부활동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경기의료원 수원병원,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성남의료원을 방문해 굽네치킨 제품 600마리와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 1,224개를 전달했다. 

지앤푸드는 차주에 소방서를 방문해 굽네치킨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앤푸드는 자체적으로 굽네치킨을 전달할 뿐 아니라, 굽카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를 위해 굽네치킨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굽카 신청을 받고 있다. 굽카는 굽네치킨 시식 조리차로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즉석 조리 대신 완제품을 전달하고 있다.
▲ 지앤푸드 ‘레드 로드 프로젝트’ 이미지 (사진 제공= 지앤푸드)

지앤푸드가 3생캠페인에 앞장서는 이유는 홍경호 회장의 비전 영향이 크다. 홍경호 회장은 직원과 가맹점, 소비자를 우선으로 하는 ‘역지사지’를 지앤푸드의 사훈으로 삼고, 주요 경영철학으로 내세웠다.

지앤푸드 홍경호 회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의 많은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굽네치킨 제품을 전달하는 레드 로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앤푸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맛있는 굽네치킨 제품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