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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고임대료 지원정책’으로 빨래방 예비 창업자 부담 줄인다

월 200만 원 이상 임대료 세탁 멀티숍 창업 시 임대료 4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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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의 고민 또한 커져가고 있다. 창업 후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지출 등의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는 매장 수익률 증대와 지속 가능한 영업 활동을 도모하고자 파격적인 ‘고임대료 지원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거주지 밀집 지역, 역세권 등 풍부한 배후 수요가 확보된 상권의 높은 임대료로 창업을 주저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크린토피아, ‘고임대료 지원정책’으로 빨래방 예비 창업자 부담 줄인다 [사진제공=크린토피아]


월 임대료가 200만 원 이상의 고임대료 지역에 세탁멀티숍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오픈할 경우 본지〮사가 18개월간 임대료의 40%를 지원한다. ‘고임대료 지원정책’이 시작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총 10개의 가맹점이 임대료 지원을 받았다.

크린토피아는 ‘고임대료 지원정책’을 통해 ‘크린토피아+코인워시’ 창업을 시작한 점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크린토피아 영업개발 담당자가 오픈을 앞두고 있는 ‘청주 지웰시티점’과 ‘과천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점’을 방문해 주변 상권을 분석하고 점주를 만나 창업에 도전하게 된 과정과 ‘고임대료 지원정책’으로 받은 실제 지원 금액, 창업 소감 등을 영상에 담았다.

고임대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크린토피아+코인워시’는 ‘세탁편의점’과 ‘24시간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유무인 세탁멀티숍으로 여타 빨래방과 달리 점주가 상주해 있어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편이다. 드라이크리닝 뿐만 아니라, 수건, 생활빨래 등도 함께 유입되고 있어 고임대료 지원을 받은 이후에도 안정된 매장 운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크린토피아는 빨래방 점주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키오스크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장비 통합관제 시스템과 고객 관리 프로그램으로 점주들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금뿐 아니라 카드, 포인트 충전이 가능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코인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비롯한 매장에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시간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고임대료 지원정책’ 외에도 매출의 일정 비율로 로열티를 책정하는 러닝로열티 제도와 카드 수수료 50% 지원 정책, 광고선전비 본사 부담, 매장 인테리어 리뉴얼 지원 등 점주 부담을 낮추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경제 불황 속 안정적인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며, “’고임대료 지원정책’을 통해 좋은 상권을 두고도 높은 임대료로 인해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 점주들의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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