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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물류와 생산시설 확장 '신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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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반찬 프랜차이즈 전문점 '진이푸드㈜'가 운영하는 진이찬방이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했다. 진이찬방은 20년의 경력을 지닌 전문 반찬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각 지역에 120여 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전은 매년 급증하는 가맹점 수와 이에 따른 생산량 증대에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물류와 생산설비 등을 확충해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또한 생산 자동화, 위생 시설 강화해 그동안 분산되어 있던 생산라인을 한 곳에 모아 생산성과 효율성을 더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썹(HACCP) 인증을 위한 설비를 추가 마련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신사옥 확장 이전으로 진이찬방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됐다. 더 효율적이고 나은 설비, 역량을 갖춰 대한민국 1등 반찬 전문점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이 생산시설을 확장한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사진=강동완 기자)

한편, 매일 즉석요리 반찬으로 소비자의 맛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경쟁력 있는 맛과 운영 노하우로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가맹점주들을 위해 전국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높은 제철 식재료를 제공하는 등 메뉴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당일 요리되는 국, 찌개류를 포함한 즉석반찬 등 2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비롯해 여수, 당진 등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을 해당 지역 농가와 직거래해 품질과 가격면에서 차별화했으며, 품질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강화했다. 현재는 확장 이전과 함께 전국 가맹점 관리 및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해 시장 점유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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