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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치킨장사 32년 노하우 …신규 창업시 1,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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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배달창업이 뜬다!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계속되는 중에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산업이 있다. 바로 외식배달분야다. 언택트 배달, 테이크아웃 등 건강한 외식 문화가 자리잡으며 위기 속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많은 외식브랜드가 뜨고 사라지는 시대에 32년을 꾸준하게 성장해온 치킨 프랜차이즈 1세대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000만 원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멕시카나는 신제품 출시마다 주목을 받는 인기 치킨 프랜차이즈다. 치토스와 콜라보한 다양한 맛의 치토스치킨, 삼양식품과 콜라보한 불닭치킨 등 매번 톡톡 튀는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배달의 민족, G마켓, 요기요, 배달통, OK캐쉬백, 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간편주문, 쿠팡이츠, 위메프오 등 전국 단위 배달앱과의 전략적인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극대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멕시카나는 이번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는 모든 예비 가맹점주에게 가맹점 간판과 선팅 설치비, 판매장려금, 판촉물 지원 등 1,000만 원 가량의 창업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프랜차이즈 창업만을 다뤄온 전문 인력들이 우수 매장 마케팅 성공 사례 등을 전수하며 밀착 컨설팅 할 예정이다.

멕시카나는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로 멕시카나를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에 선정한 바 있다. 또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불황이 장기화되며 소상공인이 위축되어가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탄탄한 경영전략으로 불황을 이겨내는 멕시카나만의 성공 노하우를 예비 창업주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창업 초기 비용을 줄이고 창업 성공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경기 활성화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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