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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강강술래, 1,800만원 상당 가정간편식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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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 문화기업 (주)전한 강강술래가 설 맞이 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주)전한은 취약계층을 위해 1,800만 원 상당의 가정간편식인 ‘닭다리백숙’ 3천봉을 준비, 강남구와 금천구, 노원구에 각각 1천봉씩 기부했다.

지난 1월 25일, 26일, 28일, 총 3일에 걸쳐 강남구청복지재단, 금천구청, 노원구청에서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특히 금천구와 노원구의 전달식에는 각각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품외식 문화기업 (주)전한 강강술래가 설 맞이 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강강술래 제공)

강남구는 복지기관 5곳을 통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금천구는 금천노인종합복지관과 푸드뱅크를 통해 닭다리백숙을 전달했다.

노원구의 경우, 강강술래의 기부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의 구매가 함께 이루어지는 매칭 형식으로 기부가 진행됐으며, 강강술래가 기부하는 닭다리백숙과 재단이 구매한 한우곰탕, 왕교자만두를 합하여 총 3종으로 구성된 ‘만둣국 세트’ 1천개를 노원구 19개동의 취약계층과 나누게 됐다.

(주)전한 노상환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부를 할 수 있음에 전한 임직원 모두가 행복해한다”라며 “크건 작건 계속해서 나눔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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