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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42기 갤러리탐’ 전시 … 수도권 7개 탐앤탐스 매장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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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탐앤탐스가 제42기 갤러리탐(Gallary耽) 전시를 오는 4월 5일까지 수도권 7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친 고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서양화, 판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국내 신진∙청년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탐앤탐스 주요 매장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하여 8년 동안 능력 있는 신진 예술가들이 대중에게 한발짝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탐앤탐스 매장은 갤러리탐 전시기간 동안 카페이자 문화 갤러리의 복합 공간으로 변신하게 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생활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청년 예술가들에겐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고객들에게는 편안하고 즐거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며 문화 예술계 안팎의 호평을 받고 있다.

탐앤탐스 제공


이번 전시는 4월 5일까지 서울, 남양주 등 수도권 내 7개 탐앤탐스 매장에서 총 7명의 작가 별 개인전이 진행된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이상미 작가의 ‘사랑의 성분’ ▲역삼2호점에서는 박주영 작가의 ‘Wi__ow’ ▲창동본점에서는 김희진 작가의 ‘Evidence of Life’ ▲블랙 더 스토리지점에서는 조설화 작가의 ‘스쳐가던 선과 면’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박보람 작가의 ‘만개(滿開)’ ▲블랙 파드점에서는 정보라 작가의 ‘어느 하루’ 전시가 진행된다.

특히 블랙 청담점에서는 황정희 작가의 ‘사랑의 선물’ 앵콜전이 이어진다. 예부터 복을 상징해 온 물고기를 황정희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신작들을 선보인다. 사랑과 희망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들로써, 일상과 코로나19에 지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더불어 탐앤탐스는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온라인 예술품 판매 플랫폼인 갤러리탐 네이버 아트윈도에서 4월 5일까지 <새해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작가들의 정성이 담긴 예술품을 20만 원대부터 최대 150만 원까지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작가의 친필 서명이 담긴 작품 보증서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새해를 맞이했다. 올 한해 희망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진 예술가들과 대중을 위해 갤러리탐 42기 전시를 준비했다”면서 “탐앤탐스는 젊은 예술가들과 공생하며 고객들에게 예술의 즐거움을 전달해드리는 창구로서, 앞으로도 계속 갤러리탐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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