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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모노키친,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 간편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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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가 고급 일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전골요리 메뉴 ‘소고기 스키야키’ 신상품을 마켓컬리를 통해 출시했다.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등 전 세계 각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현지화해 선보이는 LF푸드의 대표 간편식(HMR) 브랜드 모노키친이 소고기 스키야키 신상품을 선보인다. 

소고기 스키야키는 일본의 전통 전골 요리로 지역마다 조리 방식이 다른데, 모노키친의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는 고기를 살짝 익힌 후 육수와 각종 채소, 두부, 유부 주머니를 자작하게 졸여내 특유의 깊은 국물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만1980원이다.

LF푸드가 고급 일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전골요리 메뉴 ‘소고기 스키야키’ 신상품을 마켓컬리를 통해 출시했다. (LF푸드 제공)

1.8mm의 황금두께로 자르고 특제 소스로 양념을 재운 부드러운 소고기 목심과 쫄깃한 유부 주머니, 부드러운 연두부 튀김, 아삭아삭한 채소가 한데 어우러져 풍부한 풍미와 차별화된 식감을 선사한다. 밀키트 형식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며, 집안에서는 일품 일식요리로, 겨울철 캠핑장에서는 따끈한 전골요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기획개발팀 팀장은 "외식에서 비싸게 즐기던 소고기 일품 요리를 간편조리만으로 가정에서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해 모노키친의 소고기 간편식 상품과 함께 간단조리로 근사한 요리가 탄생하는 확실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출시한 모노키친의 ‘일품 소고기 타다끼’는 SSG닷컴에서 출시한 이래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모노키친의 대표 프리미엄 안주 및 홈파티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해당 상품은 결이 곱고 담백해 타다끼용으로 최적화된 부위인 호주 청정우 우둔살이 사용됐으며, 일품 요리 및 안주 메뉴를 별도 준비 없이 집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특제 유자간장소스와 생와사비가 동봉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만2980원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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