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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헬스케어 기업 스트릭, “글로벌 헬스케어 스타트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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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스트릭(대표 오환경)이 2021년 상반기 ‘IBK창공(創工) 구로 5기’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IBK창공(創工)’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무상 사무공간과 투·융자, 컨설팅, 판로 개척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IBK창공 구로센터는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함께 운영을 맡고 있다.

스트릭은 기존에 복잡하고 다양했던 형태의 근막이완도구(IASTM)를 하나의 제품으로 제작, 미세전류와 미세진동 기능을 추가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 케어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새로운 카테고리의 근막이완 마사지기다.

퍼스널 헬스케어 스타트업 (주)스트릭이 2021년 상반기 ‘IBK창공(創工) 구로 5기’에 최종 선정되었다.(씨엔티테크 제공)

스트릭 오현경 대표는 "지난 2019년에 설립한 스트릭은 그해 미국 최대 펀딩사이트인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에서 한화 약 5억원 이상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 지난 2020년 2월 국내 정식 런칭을 통해 많은 전문가를 비롯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 “이번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을 넘어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퍼스널 헬스 케어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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