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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전화성'대표, 코로나 상황에 공격적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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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지난 10일, 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를 통해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사내벤처 외에도 약 80개 스타트업에 70억원을 투자했다"라며, 이날 취준생들은 씨엔티테크의 수평적 문화가 실제 실현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실제 수평적 조직문화에서 나오는 혁신을 맛본 기업이라면 누구나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존경받는 중소기업가 상을 받은 10명의 사장들이 참여해 '기업가 정신'을 소개했다. '사장님이 미쳤어요'에는 2019년 3기 사장님들이 다시 돌아와 그간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페이스북 캡쳐)


대한민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과 채용 문화를 아름답게 뒤흔든 코아드, 씨엔티테크, 에스큐엔지니어링, 금성화학, 에스지오, SG주식회사, 풍원화학 등 7명의 사장들이 출연했다.

특히 액셀러레이터 투자기업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씨엔티테크의 경우에는 3기 출연 당시 공약한 사내벤처 활성화 약속을 지켜 4개의 사내벤처가 씨엔티테크의 투자를 받고 스타트업으로 첫 걸음을 시작한바 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초봉 4000만원의 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 이대훈 사장, 대한민국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 업체 ‘에스큐엔지니어링(주)’ 이래철 사장, 청렴결백의 자세로 친환경 식기세척기 세제를 제조하는 ‘(주)금성화학’ 김선범 사장, 볼베어링 및 롤러베어링 제조업체 ‘(주)에스지오’ 최태수 사장, 도로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아파트 건축에 활용하는 레미콘 제조업체 ‘SG주식회사’ 박창호 사장과 50년 역사와 함께 표면처리 약품을 제조하는 ‘풍원화학(주)’ 유정훈 사장까지 총 7개 기업의 수장들이 모여 사업 비전을 설명했다.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나눔과 공유의 CEO와 직원을 우선시하는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더 낼 수 있는지 비법을 공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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