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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 딸기 디저트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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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계절에 어울리는 딸기 디저트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저트는 ‘베리베리 딸기라떼’와 ‘소프트크림 딸기컵’ 2종이다.

미니스톱은 제철 과일을 사용한 메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계절에 어울리는 딸기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개발했다. 

두 가지 디저트는 과육을 느낄 수 있는 딸기 퓨레(puree)를 사용했다. 과일을 통째로 으깨서 만든 기존의 퓨레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슬라이스방식을 사용해 신선한 과일의 식감이 살아있고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편의점 미니스톱이 계절에 어울리는 딸기 디저트를 출시했다. (미니스톱 제공)

‘베리베리 딸기라떼’는 딸기 퓨레와 섞여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 우유와 씹히는 딸기과육이 잘 어우러진 상품이다. 추운 날씨에도 차가운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아이스메뉴로 입안 가득 퍼지는 딸기의 풍미와 함께 과육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000원

미니스톱의 대표 디저트인 소프트크림을 활용한 ‘소프트크림 딸기컵’은 고소한 우유맛이 특징인 소프트크림 밀크컵에 딸기 퓨레를 함께 담아낸 디저트다. 소프트크림과 딸기 퓨레를 섞으면 소프트크림 사이에 딸기 과육이 스며들어 부드러운 소프트크림과 새콤달콤한 딸기 과육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500원

미니스톱 FF1팀 전수민MD는 “겨울부터 봄까지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화려한 색감과 상큼함이 돋보이는 디저트를 개발했다”라며 “따뜻한 봄의 생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두 가지 딸기 디저트를 즐겨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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