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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시락 한솥도시락, 2021년 1월 한달 ‘매일매일 메가할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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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영(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도시락 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한솥이 ‘매일매일 메가할인' 요일별 사은행사를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솥의 요일별 사은행사는 해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대적인 정기 할인 행사로, 고객은 할인된 가격으로 1월 한달 내내 도시락을 구매할 수 있고, 가맹점은 매출 증대와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어 24년간 고객과 가맹점 모두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한솥 관계자는 “2021년 새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암울했던 사회 분위기에서 벗어나 새롭게 출발하는 희망찬 해로, 우리에게 친숙한 소의 해를 맞아 새로운 소식을 알리는 소중한 한 끼를 고객님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예년에 비해 사은행사의 품목과 질을 더욱 높여 ‘매일매일 메가할인 행사’로 기획하게 되었고, 특히나 이번 1월 할인행사 메뉴들은 고객 편의성을 위해 배달의 민족을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의 할인메뉴는 총 13가지로 한솥의 베스트셀러 메뉴와 스테디셀러 메뉴들로 구성됐다. 월요일은 숯불직화구이덮밥을 4,900원(정상가 5,700원)에, 화요일은 진달래 도시락을 할인가 5,900원(정상가 7,000원)에, 수요일은 돈까스도련님고기고기 도시락을 할인가 4,500원(정상가 5,500원)에, 목요일은 동백 도시락을 할인가 4,200원(정상가 5,000원)에, 금요일은 새치고기고기 도시락을 할인가 4,900원(정상가 6,000원)에 판매한다.

주말인 토요일은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인기를 더해가는 매화A(고등어 간장구이) 도시락과 매화B(연어구이) 도시락을 각각 할인가 8,500원(정상가 1만원)에 제공한다. 일요일은 소불고기 감초고추장 비빔밥을 할인가 4,100원(정상가 4,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월요일부터 주말까지 매일 할인이 적용되는 ‘월화수목금토일 할인’ 품목은 5가지로 구성됐다. 반찬소고기육개장을 할인가 3,400원(정상가 4,100원)에, 반찬소불고기를 할인가 3,300원(정상가 3,900원)에, 치킨박스(대)를 할인가 8,500원(정상가 1만원)에, 치킨박스(중) 양식소스와 치킨박스(중) 타르타르소스를 각각 할인가 4,200원(정상가 5,000원)에 판매한다.

한솥도시락이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매년 실시하는 것은 ‘고객 최우선주의’에 기반한다. 고객에게 가격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한솥의 경영이념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한솥 가맹본부에서는 창업 초기부터 행사를 진행할 때 행사기간 동안 할인 판매로 인한 가맹점의 원가 부담이 증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본부와 협력 업체들의 지원으로 전체 식자재 품목 중 90% 이상을 품목 당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정상가로 판매하는 나머지 모든 메뉴들의 원가는 거의 10% 가까이 인하되어, 1월 할인행사로 매출도 늘고 수익성도 좋아지는 이중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한솥은 2020년 UN에서 발표한 지속가능한 기업에 2년 연속으로 인정받음으로써 국내를 넘어 글로벌 외식업 프랜차이즈로 우뚝 섰다. 이제 고객은 한솥을 가성비 및 가심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믿고 먹을 수 있는 국민도시락’으로 인식하고, 가맹점과 협력업체는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가맹본부’로 확신하고 있다.

한솥 관계자는 “2021 신축년 새해에도 한솥도시락의 고객과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도록 가맹본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고객님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사은행사를 많은 고객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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