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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김밥창업 여우애김밥, 인력위탁시스템 ‘매장을 부탁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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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김밥창업 대표브랜드 여우애김밥의 위탁운영 시스템 ‘매장을 부탁해’가 화제다. 여우애김밥의 '매장을 부탁해'는 업계 유일한 위탁운영제도로, 일반적인 프랜차이즈의 인력지원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독특한 제도이다.

보통의 프랜차이즈 인력지원서비스는 특정일 당일에 본사 인력이 지원해주는 정도인데 반해, 매장을 부탁해는 장기적인 계획하에 본사 전문 조리바이저가 최대 2일간 매장을 위탁운영해주는 개념으로, 가맹점 오픈부터 인력세팅 및 철저한 인력관리가 가능한 제도이다.

여우애김밥은 매장을 부탁해 시스템 런칭 시 ‘점주는 주 5일! 매장은 365일’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즉, 주 7일 매장일 경우 주 2일은 본사의 ‘매장을 부탁해’로, 주 5일은 직원을 채용하여 매장운영을 가능하게 한 것으로, 효율적인 인원배치가 가능하다. 
여우애김밥 제공

주 6일 운영을 고려한 예비점주라면, 나머지 주 1일을 위탁운영하여 연중무휴 매장으로 운영이 가능해진다. 이 외에도 점주의 여가시간 확보 및 기타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본사 전문 조리바이저이기에 가능한 직원 재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이러한 시스템에 가맹점 반응도 뜨겁다. 실제 12월에 고양 향동점, 가양점, 원흥역점이 주 2일, 소사역점이 주 1일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다수의 매장이 계획 중이다. 여기에 노원점과 가양점은 매장을 부탁해와 별도로, 당일 하루간 매장을 지원해주는 ‘하루를부탁해’를 사용하는 등 본사 인력지원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편 여우애김밥은 2,800원 프리미엄 김밥과 시그니처 메뉴로 대표적인 김밥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시그니처 메뉴는 여우애김바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로, 마돈나(마약돈까스라면), 마새면(마약새우냉라면), 돈모밀(돈까스모밀), 안창살스테이크덮밥 등이 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만날 수 없기에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기 위해 여우애김밥을 찾는 고객도 많다.

여우애김밥은 더 많은 창업기회를 제공하고자 1월 7일 (목) 창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반값창업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사전접수 시 참여가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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