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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동지… 설빙 '팥인절미빙수' 먹고 앙크림 초코파이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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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21일 국내 제과기업 오리온과 손잡고 ‘설빙X오리온 배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빙 제공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콜라보 이벤트를 준비했다.

설빙은 21일 국내 제과기업 오리온과 손잡고 ‘설빙X오리온 배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배달 전문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과 요기요에서 설빙 스테디셀러 팥인절미설빙을 주문하면 오리온 신제품 찰 초코파이 앙크림을 무료로 증정한다. 한정수량으로 준비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팥인절미설빙은 곱게 갈린 우유 얼음 위에 고소한 콩가루와 팥, 쫀득한 인절미를 올린 메뉴로 우리 고유의 재료를 활용해 본연의 고소한 단맛에 충실해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설빙의 대표 메뉴다.

찰 초코파이 앙크림은 빵 속의 쫀득한 떡 식감과 팥 앙금, 생크림으로 만든 달콤 고소한 앙크림이 특징인 제품으로 마시멜로 속을 앙 크림으로 채우고 밀크 초콜릿, 팥 파우더로 마무리해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올 한해도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준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낸 고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따뜻한 연말과 함께 활기찬 새해를 맞이 하자는 의미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제약이 많았음에도 설빙을 사랑해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언택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 고생 많으셨고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기 바란다. 새해에도 설빙은 더 노력하고 연구하는 브랜드로 인사 드리겠다"고 말했다.

설빙은 지난 2018년 4월 업계 최초로 빙수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다년간의 연구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장에서 맛보던 메뉴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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