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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가맹점이 성공할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중요시

소비자들이 '가심비'와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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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없다. 무공돈까스는 돈까스를 메인으로 하는 분식형 창업아이템으로 코로나19로 저렴한 가격대비 무게있는 브랜드로 호응을 얻고 있다."

오름FC 무공돈까스 곽환기 대표는 지난 3일, 창업경영신문이 주관한 '유망프랜차이즈 합동설명회'를 통해 이같이 소개하고, "무공돈까스는 패스트푸드와 같은 셀프형 브랜드로 40평규모의 매장에서도 1명으로 홀 운영이 가능하게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강남직영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30여개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으며, 평균 150만원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무공돈까스 곽환기 대표. 온라인 설명회 모습 (사진캡쳐=강동완 기자)


가성비와 가심비가 높은 브랜드로 평가받는 이유에 대해 곽 대표는 "소비자들이 돈까스를 생각하는 메뉴중심으로 그대로 나온다. 평균 1만원대 돈까스라면 무공돈까스는 7900원에 그보다 더 높은 퀼리티를 높인 메뉴로 서비스 되고 있다"라며 "소비자들이 느끼는 그대로가 가성비와 가심비 높은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것 같다"고 소개했다.

또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곽 대표는 "돈까스는 식사와 마찬가지로 외식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돈까스 뭐를 먹을까 검색을 하게 되는데, 돈까스는 어디서나 먹고 판매하고 있다. 식사자체를 위한 양으로 기본양을 제공한다"라며 "품질좋은 외식으로 동네 외식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아 코로나19 시장악재에서도 영향을 덜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본사에서 이야기 해도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것이 어렵다. 무공돈까스 리뷰는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끌고 있다.

또 가맹점 관리측면에 곽 대표는 "가맹점 오픈 초기3개월동안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 매장운영 안정화를 위해 초기 3개월동안 지속적으로 관리운영을 돕고 있다"라며 "성공적인 자리를 잡기 위해 디테일한 관리로 집중하고 있다. 매일 실시간으로 가맹점을 체크하고 있다. 가맹점에 부담없이 본사에서 지원하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메뉴 마케팅 메뉴얼이 하나로 묶여 있다.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을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공돈까스 하나은행 협약을 통해서 창업비용 일부를 지원해주고 있다. 

매출부진시 곽 대표는 "PC와 모바일,홈페이지가 구분되어서 운영된다.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오픈하고 있다. 회사의 문화를 보여주기 위한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라며 "브랜드 선택의 또다른 기준을 제시하는 만큼 관심있게 봐달라"고 소개했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 대표는 "업계에서 이슈가 되거나 장점이 있는 브랜드에 기준으로 유망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이 앞으로 계속되는 설명회에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명회에는 ▲ 수제맥주 No.1 프랜차이즈 '브롱스' ▲ 작지만 강한 가게 '백채' 김치찌개 ▲ 빈틈이 없는 맛있는 '무공돈까스' ▲ 토핑도 고르는 맞춤형 피자 '피자쿠치나' ▲ 불황도 모르는 초밥도시락 '김호권의 청년어부' ▲ 많은 성공스토리를 만드는 '바우네나주곰탕' ▲ 무인창업이 가능한 빨래방 '워시팡팡' ▲ 김치가 맛있어서 찌개하는 집 '김치도가' 가 참여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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