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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비주얼 음료, 케이크로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겨울 시즌 한정 음료 4종 및 홀케이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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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F&B의 카페 전문 브랜드 '달콤'이 본격적인 겨울과 연말을 맞아 시즌 한정 음료 4종 및 홀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의 메인 콘셉트는 ‘고요한 밤, 나를 위한 달콤한 Christmas’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려한 비주얼의 음료와 케이크로 일상 속 작지만 달콤한 위안을 준다는 의미다. 

신 메뉴는 고즈넉한 겨울 밤과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담아낸 라떼 4종,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홀케익 2종으로 구성됐다.

달콤 제공

▲‘블랙 나이트 라떼’는 코코넛 스노우가 밤하늘의 별처럼 장식된 유니크한 감성의 아이스 초코라떼다. 짙은 블랙 초콜릿 소스가 우유와 만나 쏟아지듯 퍼지는 환상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화이트 나이트 라떼’는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코코넛 향이 어우러진 깊은 풍미를 따뜻하게 담아냈다. ▲‘민트리’는 귀여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시키는 앙증맞은 비주얼의 민트 초코칩 블렌디드이며, ▲따뜻하게 즐기는 ‘민트 초코 라떼’는 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민트의 깔끔하고 시원한 끝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케이크 수요 급증하는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홀케이크도 출시됐다. ▲‘눈 내리는 쇼콜라 체리 필링 케이크’는 블랙초코 시트 사이를 채운 상큼한 체리 필링으로 초코의 달콤함과 체리의 산뜻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쇼콜라를 품은 얼그레이 스무스 케이크’는 진한 초코 시트와 은은하고 향긋한 얼그레이 크림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편, 달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달콤은 지난 2018년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8년부터 계약해지와 명의변경으로 32개 바뀐반면 신규가 19개에 불과했다. 2019년에는 계약해지 14개와 계약종료 1개, 명의변경 5개 등으로 신규개점 14개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명의변경의 경우, 가맹점주가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져 바뀐만큼 업계에선 폐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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