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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소망의집에 사랑 전해요

예인교수앙상블 제16회 정기연주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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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중증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나섰다. 파파존스 피자는 ‘예인교수앙상블 제16회 정기연주회 아름다운 콘서트’ 후원사로 참여했다.

‘예인교수앙상블’은 매해 연주회를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성악 교수 모임이다. 이번 수익금은 중증장애인 보호시설 ‘소망의집’에 전달되며, 파파존스 피자는 2016년부터 4년째 진행한 예인교수앙상블 후원에 이어 올해도 모임의 뜻깊은 취지에 동참했다.

파파존스 제공

이번 후원은 사회공헌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 파파존스 피자의 그간 행보와 일치한다. 올해 상반기부터 파파존스 피자는 판매액 일부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돼 국내 농어촌 지역 아동의 영양지원사업에 사용되는 ‘헨리&미나 시그니처 세트 시즌1’과 ‘시즌2’를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헨리와 미나가 TVC 광고 촬영 시 착용한 의상을 자선 경매 하는 등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자선 경매는 판매액 일부가 단체에 기부되는 시그니처 세트와 달리 수익금 전액이 동 기관에 추가 전달, 기획 의도에 공감하고 참여한 고객 기여도가 높아 의미 있었다.

뿐만 아니라 파파존스 피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어린이 발레공연인 ‘헨젤과 그레텔’ 메인 협찬사로 참가했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주니어 스키대회 메인 협찬사로 참여해 스키 꿈나무들을 밝은 앞날을 기원했다.

피자전문점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인 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 피자는 직접 기획한 사회공헌 외 활동 이념에 공감하는 곳들을 선정해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층을 비롯해 다양한 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기억될 수 있게 끝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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